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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![]() 루이나 역대 대통령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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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럴드 랜돌프 Gerald Randolph|Джеральд Рэндольф | |
본명 | 제럴드 오스틴 랜돌프 Gerald Austin Randolph |
출생 | 1959년 4월 17일 루이나 앨더포트 |
국적 | |
신체 | 188cm, 90kg, 혈액형 O형 |
종교 | 개신교 (성공회) |
직업 | 정치인, 기업인 |
소속 정당 | |
학력 | 앨더포트 제1고등학교 (졸업) 루이나 국립대학교 (경영학과 / 학사) 벨포르 자유대학 대학원 (경영학 / 석사) |
병역 | 루이나 해군 (중위 전역) |
대통령 재임 | 제33대 루이나 대통령 (2013년 9월 1일 ~ 2017년 8월 31일) |
전임자 | |
후임자 | |
서명 | |
정치 성향 | 실용적 보수주의, 재정건전주의, 이민제한주의, 대서양주의 |
대표 저서 | 《바다를 파는 나라》(2009) 《균형의 정치》(2019) |
주요 정책 성과 | - 2014년 재정준칙법 제정, 국가채무비율 상한 헌법부속법 명문화 - 공공부문 인력 감축 및 복지급여 자격심사 강화 - 2015년 이민통제법 제정 (숙련도 기반 점수제 도입) - 항만·물류 인프라 재투자와 내해 연안 재생사업 계속 - 대륙연합 준회원 지위 협상 개시 - 국방비 GDP 2% 회복 및 전략핵 잠수함 차기 계획 승인 |
주요 경력 | - 랜돌프 해운 대표이사 (1988~2004) - 루이나 상공회의소 회장 (2004~2008) - 하원의원 (앨더포트 남부, 2008~2013) - 루이나 민주공화당 대표 (2011~2017) - 루이나 제33대 대통령 (2013~2017) |
기타 이력 | - 찰스 P. 위트모어·조지 레이먼드에 이은 세 번째 실업가 출신 대통령 - 너새니얼 R. 브래드퍼드 이후 116년 만에 나온 앨더포트 출신 대통령 - 전임 리처드 엘스워스의 청산 정국에 대한 피로감과 재정 악화를 쟁점화해 당선 - 2015년 이민통제법이 로런스 D. 페닝턴의 1959년 쿼터제 이후 56년 만의 이민 제한 조치로, 구 식민지 출신 공동체의 강한 반발을 초래 - 재임 중 제2차 청산 후속 조치를 중단했으나 이미 확정된 재심 판결은 뒤집지 않음 - 2016년 벨포르 항만공사 입찰 비리로 측근 두 명이 구속되었으며 본인 연루는 무혐의 처분 - 2016년 선거에서 같은 당 후보 리처드 콜턴에게 후보 자리를 내주며 재선 도전이 무산됨 - 아서 W. 그랜트 이후 44년 만에 소속 정당 경선에서 탈락한 현직 대통령 - 퇴임 후 해운업계로 복귀, 국제해사기구 자문위원 역임 - 2026년 현재 생존 |
